지난주, 갑작스러운 눈 폭탄이 쏟아졌던 수요일…그날 저는 광명에 갇혔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몇몇 동료들과 함께 일찍 퇴근하지 못했죠.그래서?우린 피맥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곧 포스팅 하겠습니다.)그때 먹었던 피자도 맛있었지만, 사실 제 마음을 사로잡은 건 따로 있었습니다.바로 셀프바에서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었던 간식,그 이름도 반가운 ‘꾀돌이’! 어릴 적 그리운 간식 ‘꾀돌이’추운 날, 오랜만에 국딩 시절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저는 그 시절 문방구 앞에 쪼그려 앉아 작은 오락기 앞에서 몇 백 원을 쏟아부었던 아이였습니다. 😂게임 끝나면 손에 쥐어지던 , 꾀돌이!그 시절엔 무찌빠 기계가 있던 것도 기억나네요. 🎉 추억을 먹고 싶어서 꾀돌이를 찾아 나섰다집에 돌아와도 꾀돌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