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눌레 좋아하세요?"저는 작년 와이프 생일 때 알게 되었습니다.우리 와이프, 까눌레 덕후였던 거...!! 😆그때 방문했던 곳이 바로강남의 '쿄 베이커리 X 카페 더 인피닛'정말 맛있다며 한참을 행복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 하지만...퇴근길에 기회가 되어 다시 들렀는데...까눌레 품절...심지어 한시적 판매였다고 하더군요.(그날 저녁 눈물 젖은 퇴근길...😭) 🛒 그러던 어느 날! 마트 쇼핑 중에!곰표 까눌레 믹스 발견!"헉? 이런 것도 있어?!"바로 장바구니에 쏙~ 넣었습니다.하지만 문제는...까눌레 틀(몰드)이 없었습니다.가장 가까운 다이소 앱을 검색!딱 1개 재고!숨도 안 쉬고 달려가서 GET 완료! 🥣 드디어 까눌레 만들기 도전!까눌레(Canelés de Bordeaux)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