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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첫 전기차 'e-모션' 보조금 768만원 확정, 주행거리 307km

크라이군 2021. 8. 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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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조금더 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주행거리가 서울-부산 까지 정도는 되어야 ......

살짝 뭔가 아쉬운,, 항상 쌍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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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첫 전기차인 'e-모션' 국고보조금이 768만원으로 확정됐다. 정부의 보조금 자격 평가 최고점으로 800만원을 받는 현대차 '아이오닉5'나 기아 'EV6' 등 보다 30만원가량 적게 받지만 테슬라 주력 차종인 '모델3(750만원)'보다 많이 받는다. 다만 e-모션의 국내 판매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빨라야 4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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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환경부(환경공단)에 따르면 코란도 'e-모션'의 국고보조금을 확정, 서울에서 구매하면 지자체 추가 지원금(192만원)을 합해 960만원을, 경기(최대 432만원)와 부산(432만원)·대구(432만원) 등에서는 1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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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 이모션(e-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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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코란도 e-모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쟁사보다 적은 배터리 용량 등을 고려하면 5000만원 초·중반으로 예상된다. 실제 구매비는 4000만원 초중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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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션 국내 출고일은 아직 미정이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생산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쌍용차는 유럽 수출 물량부터 우선 생산하고 이후 물량을 국내 배정할 계획이다. 유럽연합(EU)이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올해부터 대폭 강화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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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관계자는 “최근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자격을 획득했다”면서 “다만 반도체 수급 문제로 생산이 지연돼 국내 판매는 빨라야 올해 4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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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e-모션이 정부 보조금 자격을 획득하면서 이번에 배터리 용량과 주행 거리가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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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션은 LG에너지솔루션의 리튬이온 배터리 61㎾h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상온과 저온에서 각각 307km, 252km로 국가 인증을 받았다. 이는 경쟁 전기차 모델보다 짧은 수치다. 현대차 아이오닉5(배터리 용량 72.6kWh) 주행거리는 1회 충전 시 429km(상온 기준), 기아 EV6(77.4kWh)는 최대 475km, 테슬라 모델Y(84.96kWh)는 511km다. e-모션이 이들 모델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은 건 배터리 용량이 12~24㎾h 만큼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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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차량 가격과 대용량 배터리 탑재에 따른 무게 밸런싱 등을 고려한 상품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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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코란도 e-모션 경량화와 무게중심 최적화를 위해 쌍용차 최초로 알루미늄 후드(엔진룸 덮개)를 적용하고 밀폐형 라디에이터 그릴로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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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

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30&aid=0002962236

 

쌍용차, 첫 전기차 'e-모션' 보조금 768만원 확정, 주행거리 307km

쌍용차의 첫 전기차인 'e-모션' 국고보조금이 768만원으로 확정됐다. 정부의 보조금 자격 평가 최고점으로 800만원을 받는 현대차 '아이오닉5'나 기아 'EV6' 등 보다 30만원가량 적게 받지만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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