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님 ... 어디 만나서 이슈 만들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는 그만하세요~!! 얼마나 더 SK를 더 망가트릴려고하는지... 자기 자리 연명을 위해 여기 저기 찔러만 보고, 뭐 하나 제대로 해 놓지도 못하는,,, 에혀~ 에혀~!!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다. SK텔레콤 미디어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망 사용료 소송으로 맞붙었던 넷플릭스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협력 대상으로 떠올랐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는 2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3사 대표 간 간담회에 참석, 기자들과 만나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 리드 헤이스팅스와 만날 시점이 다가왔다”고 밝혔다. 박정호 대표는 수차례 넷플릭스와 OTT 제휴 가능성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