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레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오늘 점심은 지난번 코스트코에서 사온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입니다.특히, 코코이찌방야 카레를 워낙 좋아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도전해봤습니다. 🍛 코코이찌방야, 내 최애 카레집!제가 다니는 회사의 이전 위치에는 코코이찌방야가 있었습니다.정말 좋아해서 주 2~3회 방문은 기본!그리고 메뉴도 늘 고정 루틴이 있었습니다. ✅ 가라아게 카레 + 소시지 토핑✅ 맵기 5단계 & 카레소스 추가 이렇게 먹으면 그날 하루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죠.그러던 어느 날, 코코이찌방야에서 새로운 메뉴로 카레우동이 출시!기대감에 포장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어…? 뭔가 따로 노는 맛인데…?" 면과 소스가 따로 있어서인지 일체감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이후 매장에서 직접 먹어봤지만…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