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내자리가 너무 삭막하다… 뭐라도 키워볼까?"그렇게 시작된 저의 작은 책상 텃밭 프로젝트! 🌿 5년을 함께한 금전수, 그리고 이별…원래 저는 사무실에서 금전수를 키웠었습니다.회사 복도에서 조그마한 줄기를 가져와 무려 5년 동안 함께했죠.코로나 시국에도 말라죽지 않도록💦 주말에 잠깐 사무실에 나와 물까지 챙겨주던 애착 식물이었습니다.그런데…지난 9월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엄마 집에 맡기고 아직 못 찾아온 상태😢그래서 그런지 요즘 제 책상이 너무 심심해 보이는 거 있죠? 📱 우연히 보게 된 인스타그램 영상!그러던 중 인스타그램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 발견했습니다.출처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ii_saienlife "테이크아웃 컵에 상추를 키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