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텃밭 프로젝트의 중간 상황을 공유 드립니다.처음엔 “상추 몇 포기 키워서 고기랑 먹자~” 했던 소박한 꿈이…어느새 사무실 한켠이 푸릇푸릇 작은 채소농장이 되어가고 있어요 🌿 수를 점차적으로 늘리다 보니싹이 나고 자라는 속도는 제각각입니다.맨 마지막에 만든 초소형 컵화분만 아직 새싹 소식이 없고요,나머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 걱정했던 뿌리 문제? 이젠 웃음만 나옵니다처음엔 스펀지를 뚫고 뿌리가 잘 나올까 걱정했는데...기우였어요. 뿌리가 아주 길고 우아하게 쭈~욱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식물은 역시 생명력이 대단해요.물만 잘 주면, 공간이 사무실이든 어디든 쑥쑥 쌩쌩하게 자랍니다! 🥩 진짜 목표는?사실 이 모든 시작은"5월에 상추쌈 싸서 삼겹살 먹자!" 라는 단순하고 행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