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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 6

크라이군 Diet Diary 8/6

8/6은 장모님 생신이었습니다.예정된 폭식이 있는 것이죠... ㅜㅜ그래도 LA갈비만 점 많이 먹는 걸로 잘 마무리한 듯합니다.오늘도 둘째 아이와 함께 석촌호수를 아주 낮은 강도로 아이의  페이스에 맞춰 한 바퀴 돌고 들어왔습니다.운동하러 나가기가 참 힘든데, 하고 돌아오는 길은 기분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그간의 식사 조절도 하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았더니 아슬아슬한 몸무게를 찍었네요. 다시 한번 정신을 가다듬어야 되겠습니다.

이전 기록 2024.08.07

크라이군 Diet Diary 7/25~7

25일 업무 인계 작업을 위한 저와 제일 오래 된 거래처 방문을 했습니다.저희 팀장님, 그리고 인계할 후배, 거래처는 부장님과 차장님 이렇게 5명이 어마어마하게 먹은듯합니다..26일 출근하자마자 팀장님의 한마디 "괜찮아? 해장할까?" 두번이나 말씀을 하시는데 따라 안갈수가 없습니다.오전부터 라면에 점시도 해장용 내장탕, 그리고 정점은 와이프가 만들어주 가지밥 ^^ 알차게 이틀동안 먹었습니다.27일 오늘은 자제해야지 했지만, 오랜만에 엄마를 보러 저희가족이 출동했습니다.점심은 돼지갈비, 저녁은 피자 제발 내일 일요일은 평시 대로 먹을수 있게 기도해야겠습니다.

이전 기록 2024.07.27

크라이군 Diet Diary 7/21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목감기가 확실하며, 어제 다녀온 워터파크에서 귀에 물이 들어간듯 합니다.깽깽이 발로 뛰고, 머리를 흔들어도 물이 빠지지 않네요.가만히 있을 떼는 괜찮았으나, 움직이면 물이 출렁거리는 소리가 나고, 진공상태처럼 멍하게 느껴 졌습니다.컨디션이 괜찮으면 비고 안오기에 석촌호수로 나가 빠른걷기 또는 뛸려 하였는데, 움직이지 못한 하루였습니다.다이어트 역시 잘 안되었네요. 활동을 해야 되는데, 집에만 있게되면 참 많은것들을 먹게 되는거 같습니다.내일 이비인후과에 가서 얼른 치료를 하고, 다시 다이어트를 위해 몸을 관리해야겠습니다.

이전 기록 2024.07.21

크라이군 Diet Diary 7/20

오늘 저희 가족은 계획 했던 워터파크에 다녀왔습니다.역시 비도 오고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하다보니, 사람이 엄청 많이 몰렸습니다.그리고 장소가 도심내에 있는 워터파크 "송파 파크하비오 킹덤 워터파크" 이다보니 지역 교회, 학원, 방학맞은 학생들 해서 단체로 많이들 오셨드라구요.최대한 군것질을 안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어느정도 성공을 하였습니다.집에 가는 길에는 동네 우동 맞집 중에 한 곳인 "마초야" 에 다녀 왔습니다.

이전 기록 2024.07.21

크라이군 Diet Diary 7/19

오늘은 역시 폭식으로 이루어지는 하루였습니다.. 아침 부터 아이 검진이 있어 병원에 갔다, 배고프다는 아이 식사를 위해 김밥천국도 오랜만에 가본거 같습니다. 분명 10시반쯤 먹었는데, 아침이라 하기도 그렇고 아점이라 하기도 그렇네요, 그리고 점심이 점 지난 2시반 쯤 와이프와 샤브샤브를 먹고 ㅠㅠ 저녁에는 아이들 만두 쪄 주는데 그 냄새를 못 넘기고 같이 먹었습니다... 다이어트가 아닌 풀로 정말 잘 먹은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을 데리고 워터파크에 갈 예정인데, 내일은 아이들은 사주어도 저는 군것질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전 기록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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